[신년사]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 "PLP기반 신사업으로 본격적인 성장 원년"

입력 2018-01-02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가 새해 첫 출근날인 2일 수원사업장에서 이윤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

삼성전기는 혼성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의 공연으로 시무식을 흥겹게 시작하며 무술년(戊戌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윤태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고자 힘차게 달려온 임직원들의 수고에 감사하다”며 “올해는 주력사업의 경쟁력을 확실히 높이고 PLP기반 신사업으로 본격적인 성장의 원년으로 삼자. 한 단계 더 성장해 세계 최고의 부품회사로 거침없이 도약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 사장은 서산대사의 시 ‘그대 눈길을 걸어갈 때’를 소개하며, 급변하는 환경과 어려움 속에서도 먼 훗날 후배들에게 멋진 회사를 물려주는 자랑스런 선배가 되자고 마무리 했다.

이날 시무식은 기존의 신년하례, 신년사 등의 형식에서 탈피해 재미와 감동을 주는 행사로 구성됐고, 삼성전기 국내 4개 임직원들도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며 동시에 참여했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1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54,000
    • +0.49%
    • 이더리움
    • 2,908,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2.08%
    • 리플
    • 2,122
    • +2.22%
    • 솔라나
    • 125,500
    • +1.95%
    • 에이다
    • 417
    • +1.71%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16%
    • 체인링크
    • 13,160
    • +3.54%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