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062.5/1063.0원..2.3원 상승

입력 2018-01-03 0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상승반전했다. 전날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한데 따른 기술적 되돌림 내지 선반영 인식이 확산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뉴욕 증시는 나스닥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포인트를 돌파하는 등 랠리를 펼쳤다. 반면 미국 달러화와 국채는 약세를 보였다. 주식시장에서 기술주 위주의 강세를 이어가면서 위험자산선호 현상이 확산했기 때문이다.

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62.5/1063.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7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61.2원) 대비 2.3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2.33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056달러를, 달러·위안은 6.5017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이란 전쟁 장기화하면 원·달러 환율 1500원 돌파할 것 [중동발 오일쇼크]
  • 이란 여파에 1주일 만에 깨진 육천피···외국인 매도세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5월 4일까지 연장…法 “MBK 1000억 투입 반영”
  • 유가 120달러 시대 오나…정유·해운株 강세, 고유가 리스크는 부담
  • “미국, 중국 고객사당 엔비디아 H200 칩 공급량 7만5000개로 제한 검토”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09,000
    • +1.74%
    • 이더리움
    • 2,914,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2.57%
    • 리플
    • 1,996
    • +0%
    • 솔라나
    • 125,200
    • +1.54%
    • 에이다
    • 396
    • -1.74%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0.45%
    • 체인링크
    • 12,870
    • -0.39%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