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486.88p, 상승세 (▲7.23p, +0.29%) 지속

입력 2018-01-03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7.23포인트(+0.29%) 상승한 2486.88포인트를 나타내며, 24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2488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503억 원을, 기관은 2090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철강및금속(+1.6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약품(+1.53%) 기계(+1.0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서비스업(-0.45%) 의료정밀(-0.4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운수장비(+0.75%) 전기·전자(+0.46%) 음식료품(+0.4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섬유·의복(-0.39%) 운수창고(-0.37%) 전기가스업(-0.1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10% 오른 257만9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POSCO가 5.16% 오른 35만6500원을 기록 중이고, SK하이닉스(+1.18%), 삼성전자(+1.10%)가 상승 중인 반면 NAVER(-1.81%), SK텔레콤(-1.70%), SK이노베이션(-1.45%)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동부제철(+25.00%), 동부제철우(+22.44%), 세화아이엠씨(+20.8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CJ CGV(-7.54%), 이노션(-5.30%), 동원산업(-4.32%)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407개, 하락 종목은 409개이며 나머지 62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7원(+0.3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49원(+0.14%), 중국 위안화는 164원(+0.0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9] 주식소각결정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0]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쿠팡, 美 하원 출석해 7시간 고강도 조사…통상 압박 ‘신호탄’ 되나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56,000
    • -3.33%
    • 이더리움
    • 2,684,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716,500
    • -9.93%
    • 리플
    • 1,956
    • -1.46%
    • 솔라나
    • 112,700
    • -2%
    • 에이다
    • 378
    • -2.58%
    • 트론
    • 414
    • -2.13%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2.51%
    • 체인링크
    • 12,020
    • -1.4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