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中 장춘시에 지점 개설

입력 2008-03-03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얼빈 지점도 곧 개설..."2012년 42개영업망 확충"

하나은행 중국법인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가 지난달 29일 길림성 장춘시에 분행 개설 예비인가를 취득하고 본격적인 중국 영업망 확대에 나섰다.

이번 예비인가는 중국내 국내은행 현지법인 중 첫 채널개설 인가이자 길림성에 진출한 첫번째 외자은행이란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하나은행은 흑룡강성 하얼빈에도 분행 개설을 추진 중이며, 2012년까지 총 42개로 영업망을 확충하고 리테일 영업 및 기업금융 전반에 거쳐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외자은행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12월 설립된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는 납입자본금 20억위엔(2600억원 상당)으로 현재 북경, 상해, 청도, 심양, 연대에 7개의 영업점을 갖추고 있다.

하나은행 글로벌사업부 김진석 차장은 "장춘 분행은 초기 시장선점을 통해 길림성에 진출한 한국기업 및 중국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금융과 PB영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중국 내 최고의 외자은행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3,000
    • +7.27%
    • 이더리움
    • 3,085,000
    • +7.75%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12.56%
    • 리플
    • 2,171
    • +11.39%
    • 솔라나
    • 130,100
    • +9.42%
    • 에이다
    • 407
    • +7.11%
    • 트론
    • 409
    • +1.74%
    • 스텔라루멘
    • 24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14.73%
    • 체인링크
    • 13,260
    • +8.78%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