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장서희, 명품 악역 비결…“방송국 화장실에서 많이 울어”

입력 2018-01-08 2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서희(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장서희(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장서희가 명품 악역 비결을 전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장서희가 출연해 그동안 펼친 악역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장서희는 “악역이 편한 건 아니다. 하지만 억눌렸던 게 많다. 아역부터 했는데 무명이 길었다”라며 “오디션에서 잘 안 되고 촬영 전에 배우가 바뀌어있고 그런 적이 많았다. 그래서 방송국 화장실에서 많이 울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장서희는 “그러다 복수 연기를 하게 됐다. 이때다, 다 죽었어, 하는 마음이 들다 보니 자연히 눈에서 레이저가 튀어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54,000
    • +1.43%
    • 이더리움
    • 3,226,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42%
    • 리플
    • 2,106
    • +0.62%
    • 솔라나
    • 137,000
    • +2.32%
    • 에이다
    • 403
    • +3.6%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6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40
    • +0.24%
    • 체인링크
    • 13,950
    • +2.35%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