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소기업ㆍ소상공인 경영지원단, '찾아가는 자문 서비스' 확대

입력 2018-01-09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 경영지원단'(이하 경영지원단)을 통해 올해도 소기업, 소상공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전문지식 분야의 어려움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9일 밝혔다.

경영지원단은 변호사(68명), 노무사(37명), 변리사(35명), 세무사(30명), 회계사(29명), 관세사(26명) 등 22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원단을 통해 2016년부터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전화, 대면, 온라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무료 자문을 해주고 있다.

또 상가임대차보호법, 종합소득세신고, 최저임금 및 근로시간 단축 등 특정주제에 대한 설명회와 현장상담을 마련해 소상공인들이 현안이슈에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20회에 걸쳐 마련된 설명회에는 총 3104명의 소상공인이 참석했다.

김한수 중기중앙회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은 “경영지원단을 2년 동안 운영하면서 약 1만여 명의 소상공인들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올해는 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경영자문 서비스’를 확대해 소상공인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영지원단 상담 서비스는 대한민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대표전화(1666-9976)로 전화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46,000
    • -0.15%
    • 이더리움
    • 2,889,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0.48%
    • 리플
    • 2,105
    • +0.53%
    • 솔라나
    • 124,000
    • +0.65%
    • 에이다
    • 415
    • +2.47%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38%
    • 체인링크
    • 13,050
    • +2.19%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