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맘, 공유물품 ‘무료 수거’ 서비스 진행

입력 2018-01-09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공유기업 리즌스는 공유맘 서비스 개시 1주년을 맞아 공유물품 무료 수거 서비스를 오는 3월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공유맘 서비스는 사용 월령이 지난 유아용품을 회사에 위탁 운영 요청하면 회사는 해당 유아용품을 임대하면서 임대수익의 50%를 위탁 운영 요청한 공유인에게 현금 또는 포인트로 지급하는 서비스다.

공유맘 서비스 담당자인 신현지 과장은 "공유 신청자들에게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단프라박스, 순면 주머니 등으로 구성된 제품 패키지와 분해 및 포장 설명서를 집으로 사전에 보내 택배 배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파손으로부터 소중한 공유 물품을 더욱 안전하게 배송한다"며 "무료 배송 서비스 기간에 합리적인 공유인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유물품 수거 서비스는 공유맘 웹사이트 및 공유맘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1,000
    • +1.48%
    • 이더리움
    • 2,90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54%
    • 리플
    • 2,104
    • +1.69%
    • 솔라나
    • 124,600
    • +2.55%
    • 에이다
    • 420
    • +4.48%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5%
    • 체인링크
    • 13,230
    • +5.08%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