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핑 골프클럽갖고 새 시즌 맞는다

입력 2018-01-10 12: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경주(48)가 2018년 시즌 부터 핑클럽을 갖고 필드에 나선다.

최경주는 핑의 인기모델인 G400시리즈로 최대 관용성을 자랑하는 클럽을 사용한다. 압도적인 비거리를 선보이는 G400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와 관용성이 높은 G400아이언, 글라이드웨지 시그마G퍼터를 사용하게 된다.

핑골프 존A.솔하임 회장은 “ 여러해 동안 핑과 좋은 관계를 유지한 최경주 선수를 후원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 최경주 선수는 국제적으로 매우 높은 신뢰도를 가진 선수이며 동료들로부터 폭넓은 존경을 받고 있다. 최경주 선수의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라고 미국 언론을 통해 공식적으로 소개했다.

최경주는 “예전에도 투어에서 사용해 좋은 성적을 낸 적이 있어 핑의 우수한 제품력을 매우 높게 평가한다. 너무 똑바로 날아가는 게 단점이라고 인터뷰한적이 있었는데 지금도 역시 제일 만족한 클럽은 핑 아이언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타구감 또한 마음에 든다. 핑클럽은 매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피팅시스템으로 내 스윙에 맞는 클럽을 세팅해주었다. 믿음이 가고 매우 편안한 클럽”이라고 밝혔다.

최경주는 12일(한국시간) 소니오픈에 출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9,000
    • -0.93%
    • 이더리움
    • 2,93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6%
    • 리플
    • 2,172
    • +0.46%
    • 솔라나
    • 122,900
    • -2.31%
    • 에이다
    • 419
    • +0.24%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20
    • -1.05%
    • 체인링크
    • 13,000
    • -0.08%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