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이불 뺏은 윌리엄…"이상하게 동생 것만 보면 질투나~"

입력 2018-01-1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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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윌리엄 인스타그램)
(출처=윌리엄 인스타그램)

방송인 샘 해밍턴의 장남 윌리엄이 동생 벤틀리를 향한 귀여운 질투를 드러냈다.

최근 윌리엄 인스타그램에 동생 벤틀리의 아기 이불을 덮은 윌리엄의 사진이 게재됐다. 형에게 이불을 뺏긴 벤틀리는 바로 옆에서 이불 없이 누워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과 함께 "나도 아직 아가인데. 이불이 왜 이렇게 작아졌지? 이상하게 요즘 동생 것만 보면 왜 질투가 날까? 오늘 낮잠은 동생 이불에서 좀 자야겠다"는 설명이 게재됐다. 동생을 질투하는 윌리엄에게 엄마 정유미 씨는 "엄마한테 넌 평생 애기야"라고 이야기해줬다는 후문.

윌리엄과 벤틀리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매일 샘 해밍턴을 꼭 닮은 형제의 훈훈한 모습이 게재되면서 랜선 이모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한편, 윌리엄ㆍ벤틀리 형제의 모습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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