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시총 40조 돌파...‘셀트리온 3형제’ 시총 60조 넘어

입력 2018-01-12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 3형제 나란히 52주 신고가

코스닥 대장주 셀트리온이 주가 급등세에 힘입어 시가총액 40조 원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10시 45분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6.51% 상승한 32만7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한때 33만1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터치하기도 했다. 급등세에 힘입어 셀트리온 시가총액은 40조1119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8일 시총 35조 원을 돌파한지 4거래일 만에 시총이 5조원 불어난 셈이다.

셀트리온 3형제로 불리는 셀트리온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도 급등하며 52주 신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셀트리온 제약은 23.66% 급등한 8만5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8만87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터치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현재 14.23% 상승한 14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으며 장중 한때 15만15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시총은 이날 20조3261억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들 3형제의 시가총액은 총 63조 원을 넘어서게 됐다. 지난해 11월까지만해도 이들 3개사의 시총 규모는 40조원을 소폭 밑도는 정도였지만 이제는 SK하이닉스(약 53조 원)을 뛰어넘게 됐다.

특히 코스닥시장에서 시총 1위인 셀트리온은 이날 시총이 40조 원을 돌파하면서 3, 4위인 삼성전자우(약 35조 원)와 현대차(약 34조 원)를 제쳤다. 올해 코스피 이전 상장을 앞둔 셀트리온이 이러한 흐름을 이어간다면 코스피로 이전해 시총 순위 3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80,000
    • -1.27%
    • 이더리움
    • 2,91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42%
    • 리플
    • 2,157
    • -2.18%
    • 솔라나
    • 126,500
    • -0.55%
    • 에이다
    • 415
    • -1.19%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0.12%
    • 체인링크
    • 12,980
    • -1.07%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