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엠플러스, 35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 설비 공급 계약 체결

입력 2018-01-15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엠플러스가 35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제조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TINAJIN LISHEN BATTERY JOINT-STOCK CO., LTD', 계약 기간은 2018년 1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34억9398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2.46%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5일 현재 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0.98%(200원) 오른 2만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대표이사
김종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