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홍석천, NCT 태용과 8촌…“SM 눈치 보지 말고 한번 만나자”

입력 2018-01-1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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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캡처)
▲홍석천(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캡처)

방송인 홍석천이 그룹 NCT의 멤버 태용이 조카라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홍석천은 “이 방송에서 최초 공개한다. 아이돌 동생을 밝히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석천은 “저의 먼 친척이다. NCT에서 제일 잘생긴 멤버다”라며 “태용 군이다. 저의 사촌 누나 아들의 사촌이다. 8촌 정도 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홍석천은 “데뷔 때부터 알기는 했는데 방송으로만 얼굴을 봤다”라며 “나도 너는 꼭 보고 싶다. SM 눈치 보지 말고 만나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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