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동앤씨네마, 8000억 투자유치 中 기업과 자동차 애프터마켓 협약…‘↑’

입력 2018-01-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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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앤씨네마가 최근 8000억 원대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한 중국의 란도정보기술유한공사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제휴를 맺고 블랙박스를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9일 오후 1시 40분 현재 미동앤씨네마는 전일대비 2.52% 상승한 6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동앤씨네마는 중국 도호양차(TuHuYangCh)를 운영하고 있는 상해 란도정보기술유한공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자사의 블랙박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미동앤씨네마는 란도정보기술유한공사와의 제휴를 통해 블랙박스 시장은 물론 차량모니터, 스마트후시경 등 중국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란도정보기술유한공사가 운영하는 도호양차는 중국내 405개 도시에 1만3000개의 오프라인 점포와 제휴를 맺고 있다. 지난해 4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중국 자동차 애프터마켓 온오프라인 시장의 선두기업으로 탄탄한 사업과 영업망을 기본으로 8000억 원대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낸 기업이다.

미동앤씨네마는 향후 스마트카, 무인자동차 등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합작까지 예상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미동앤씨네마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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