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건전한 건설문화 조성 캠페인 실시

입력 2018-01-2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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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전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Smile LH현장 2018'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LH 건설안전처에서 추진하는 'Smile' 운동은 '웃는다'는 뜻인 'Smile'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영문단어를 조합한 것이다.

알파벳마다 'Safety construction field(안전한 건설현장)', 'Modification of business for customers(고객맞춤형 업무개선)', 'Innovations in constuction technics (건설기술 혁신)', 'LH with partner companies(함께하는 LH)', 'Equitable business(공정·공평한 업무추진)' 등의 의미를 부여했다.

LH는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성과 확대를 위해 올해 'Smile LH현장 2018'운동 외에도 건설관계자 모두가 동참하는 체불예방 활동,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체불 앱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연계 대금지급 시스템 사용자 매뉴얼 발간, 하도급 건설기술자 배치기준 개선, 협회와 하도급 합동 간담회 개최 등 대외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상우 LH 사장은 "전국 LH 공사현장에서 'Smile LH현장 2018'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LH와 건설업체가 동반상생하는 건설문화를 조성하겠다"며 "공정거래질서 확립, 상생협력 등 사회적 가치실현으로 건설근로자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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