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금 마감 일주일 전...조금만 더 관심을

입력 2018-01-24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에 몰아친 한파에 사랑의 온도탑도 얼어붙었다. 이영학 사건 등으로 기부금에 대한 사회적 불신과 기업의 기부문화 위축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모금 마감을 일주일 앞둔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 사랑의 온도탑이 93.6도를 가리키고 있다. 지난해 11월 20일 설치된 온도탑은 목표액 3994억 원의 1%가 모였을 때 1도씩 오른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88,000
    • -0.9%
    • 이더리움
    • 2,792,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2.95%
    • 리플
    • 1,955
    • -1.76%
    • 솔라나
    • 118,800
    • -1.41%
    • 에이다
    • 395
    • -3.89%
    • 트론
    • 410
    • -0.97%
    • 스텔라루멘
    • 224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2.23%
    • 체인링크
    • 12,420
    • -3.04%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