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오는 2월 1일 부산 ‘명지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 분양

입력 2018-01-2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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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은 오는 2월 1일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부산 명지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 오피스텔을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하 5층~지상 20층, 3개 동, 오피스텔 총 2,860실의 대단지 ‘부산 명지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은 오피스텔 전용면적 22㎡ 타입부터 48㎡까지 원룸 및 투룸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건물의 지하 2층에는 헬스장, 골프연습장, 실내수영장, 코인세탁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수영장 개설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일부 호실은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1층과 2층에는 상가가 계획되어 있어 주거, 업무, 문화 생활이 동시에 가능하다.

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핵심 배후 주거지로서 인근 녹산, 부산과학단지, 미음, 신호, 화전, 생곡, 신항만 등과 같은 항만, 물류, 첨단 산업단지가 2020년까지 조성될 계획이어서 약 17만 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대방디엠시티의 장점 중 하나로 '공원'을 꼽을 수 있다. 근방에 근린공원 1호인 철새공원이 형성되고, 근린공원 4호와 5호도 조성될 계획이어서 대방디엠시티 거주민들은 걸어서 주요 공원들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지 인근 1km 이내에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1개소가 계획되어 있고, 2019년 2월 이마트타운이 오픈할 예정이며, 명호IC, 명지TG, 도시철도(강서선)이 개설 예정되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8월 명지 국제신도시 내 서부지원 및 서부지청이 개청함에 따라 법조타운 주변으로 변호사사무실, 세무사사무실, 법무사사무실, 연구원 등 여러 법률 관련 업체가 모여들고 있으며, 이러한 업무시설들을 수용하기 위한 음식점, 편의시설 등의 상권이 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더 라이프, 일렉트로 마트 피코크 키친 등과 같은 문화, 생활공간이 함께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 계획되어 일반적인 대형마트 보다 더 많은 상주 인원들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인근에 있으며, 모델하우스가 개관하는 2월 1일부터는 첼로 연주회, 신년운세, 토종비결, 네일아트 및 페이스페인팅 등 여러 가지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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