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中서 신차효과 최대화 할 것”

입력 2018-01-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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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7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다양한 신차효과 최대화하고 판매 경쟁력을 향상시켜 안정적 판매증가를 이룰 수 있도록 만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ix35 등 지난해 출시한 신차들의 판매를 본격화하고, 올해도 엔시노 등 다양한 차급 신차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SUV 선호 추세를 감안, SUV 중심으로 판매 성장 모색하고 중국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신기술 적용 확대해갈 것”이라면서 “쏘나타 플러그인하이브리드 같은 신에너지차 투입을 지속해 중국 환경규제와 시장수요 변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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