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대’ 방시혁, 올해의 제작자상 수상…“방탄소년단과 팬들의 성과로 만들어진 것”

입력 2018-01-25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시혁(출처='2018서울가요대상' 방송캡처)
▲방시혁(출처='2018서울가요대상' 방송캡처)

방시혁이 최고의 제작자 상을 수상했다.

25일 열린 ‘제27회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 시상식에서는 방시혁이 올해의 제작자 상을 수상했다.

방시혁은 “항상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공연을 저 뒤에서 보면서 제가 이 무대에 올라올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오늘 올라오게 됐다”라며 “저는 제작자상은 개인 방시혁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상은 빅히트 임직원 여러분, 방탄소년단 멤버들 그리고 전 세계에서 지켜봐 주시는 팬분들의 노력이 성과로 만들어질 수 있는 지렛대의 자리에 우연히도 있었기에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 영광과 감사를 다 같이 나눠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제넘지 않게 지렛대의 자리에서 충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71,000
    • +3.08%
    • 이더리움
    • 3,332,000
    • +5.78%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46%
    • 리플
    • 2,050
    • +3.85%
    • 솔라나
    • 125,500
    • +4.76%
    • 에이다
    • 384
    • +4.92%
    • 트론
    • 470
    • -0.84%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50
    • +3.46%
    • 체인링크
    • 13,630
    • +3.97%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