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이석훈의 빅피쳐 "목소리가 들어간 건 다 부르겠다"

입력 2018-01-26 0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출처=kbs2)

'해피투게더3' 이석훈이 꼴등 같은 3등을 벗어날 빅피쳐를 그렸다.

25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 내 노래를 불러줘' 코너는 그간 엔딩을 장식했던 김경호, 린, 김태우, 이석훈(SG워너비)이 출연했다. 이 중 이석훈은 엔딩이 아닌 3등이었음에도 출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당시 이석훈은 3등으로 퇴근했지만, 당시 노래를 불러준 손님들은 그 노래를 알지 못했다. 심지어 이석훈이 등장했음에도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했다.

다른 엔딩가수들 조차 "차라리 꼴등이 났지", "3등 아닌 3딩이다"며 이석훈 놀리기에 나섰다. 하지만 이석훈은 "10년 만에 해피투게더에 나와 큰 성과를 이룬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지난 번 출연 때 이석훈은 본인이 참여하지 않은 SG워너비 곡은 부르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보여줬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이석훈은 "본인 참여하지 않은 곡도 넣겠다. 내 목소리가 조금이라도 들어간 것도 포함이다"며 공표해 출연진 모두 폭소를 터트렸다.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닐슨코리아 기준 1부 4.4%, 2부 3.8%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0,000
    • -2.03%
    • 이더리움
    • 2,891,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0.97%
    • 리플
    • 2,032
    • -1.88%
    • 솔라나
    • 117,800
    • -3.76%
    • 에이다
    • 382
    • -1.5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1.97%
    • 체인링크
    • 12,370
    • -2.14%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