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564.86p, 상승세 (▲2.63p, +0.10%) 반전

입력 2018-01-26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 상승 반전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63포인트(+0.10%) 상승한 2564.86포인트를 나타내며, 25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718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363억 원을, 개인은 801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1.4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약품(+1.20%) 유통업(+1.1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업(-0.51%) 운수장비(-0.12%)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서비스업(+1.09%) 철강및금속(+1.04%) 음식료품(+1.0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08%)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56% 오른 252만7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84% 오른 41만6500원을 기록 중이고, NAVER(+0.99%), 한국전력(+0.98%)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현대모비스(-8.58%), 현대차(-4.73%), SK이노베이션(-1.00%)은 하락세다.

그밖에 평화홀딩스(+21.46%), 유나이티드제약(+20.13%), 이마트(+14.4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림산업(-10.07%), 에이리츠(-9.38%), 현대모비스(-8.58%) 등은 하락 중이다. 신세계 I&C(+29.93%), 평화산업(+29.76%)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87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27개 종목이 하락, 7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64원(+0.11%)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73원(-0.23%), 중국 위안화는 168원(+0.0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중동 불안 확산에 2%대 급락…이틀 연속 사이드카
  • 트럼프 “모든 국가, 기존 무역합의 원해…각국에 차등 관세 부과할 것”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10: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1,000
    • -0.47%
    • 이더리움
    • 2,913,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08%
    • 리플
    • 2,002
    • -1.48%
    • 솔라나
    • 128,200
    • +1.18%
    • 에이다
    • 389
    • -3.47%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24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50
    • -1.17%
    • 체인링크
    • 12,970
    • -1.14%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