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설 맞아 협력회사 대금 2300억 조기 지급

입력 2018-01-28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 협력회사 원활한 자금운영 지원ㆍ동반성장 위해 평균 18일 앞당겨 지급

(사진제공=홈플러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원활한 자금운영을 돕기 위해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 회사는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 협력회사 중심의 4400여 개사로 약 2300억 원 규모의 대금이 조기 지급된다.

홈플러스는 이들 중소 협력회사 대금을 정상지급일보다 평균 18일 앞당겨 설 연휴 전 지급하기로 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설에도 중소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00억 원 이상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동반성장 차원에서 협력회사 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협력회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고객, 협력회사, 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50,000
    • -0.94%
    • 이더리움
    • 2,835,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2.35%
    • 리플
    • 1,975
    • -2.61%
    • 솔라나
    • 121,700
    • -3.26%
    • 에이다
    • 396
    • -3.65%
    • 트론
    • 412
    • +0.98%
    • 스텔라루멘
    • 224
    • -4.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3.62%
    • 체인링크
    • 12,670
    • -2.99%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