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문화소외계층 대상 평창올림픽 관람 지원

입력 2018-01-29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관람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LH는 진주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박상우 LH 사장과 한철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LH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기부금은 총 1억6000만 원이다. 이 기부금은 경기 입장권과 교통비, 식비 등 부대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LH는 올림픽 경기 입장권 1000장을 경기 관람을 원하는 전국 사회복지관 및 아동복지관에 제공했다. 교통편, 식비 등 관람에 필요한 부대비용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LH 본사가 위치한 경남지역에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중·고등학생 40명이 참가하는 '평창동계올림픽 청소년 캠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박상우 LH 사장은 "국가적 행사인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문화소외계층에게 평창올림픽 관람 기회를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며 "평창동계올림픽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든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평창올림픽 공식후원사로서 강릉선수촌과 미디어촌 건설을 완료했다. 선수촌 건물이 국내 녹색건축인증인 G-SEED 일반등급을 획득한 공로를 인정받아 평창올림픽 '지속가능성 파트너'로 선정됐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상보]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22,000
    • -0.48%
    • 이더리움
    • 2,913,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76%
    • 리플
    • 2,002
    • -1.96%
    • 솔라나
    • 126,500
    • -1.25%
    • 에이다
    • 388
    • -4.9%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2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2.75%
    • 체인링크
    • 12,970
    • -1.82%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