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X300 공개] 바이오ㆍIT 업종 코스닥 종목…대거 편입

입력 2018-01-30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오 강세장 반영…전체 시총 비중은 바이오 6.1%, IT 1.4%로 미미

(자료제공=한국거래소)
(자료제공=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코스피ㆍ코스닥 우량기업으로 구성된 ‘KRX300지수’의 편입 예정 종목을 발표한 가운데, 코스닥에서는 바이오와 IT업종이 주로 선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거래소에 따르면 KRX300에 편입된 코스닥 종목 68곳 중 정보기술ㆍ통신서비스가 23종목, 헬스케어가 21종목으로 가장 많았다.

KRX300 전체 종목 중 헬스케어 비중은 8.6%에 달했다. 이 중 코스닥 헬스케어 기업의 비중이 6.1%를 차지하는 등, 코스닥 바이오 강세가 지수에 고스란히 반영됐다. 주요 헬스케어 기업으로는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신라젠, 바이로메드, 메디톡스 등 시총 상위종목이 대거 포함됐다.

다만, 코스닥 헬스케어와 정보기술ㆍ통신서비스 기업의 KRX300지수 내 시가총액 비중은 각각 6.1%, 1.4%에 그쳐 쏠림현상이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의견도 나왔다.

KRX300의 코스닥 시가총액 비중은 8.9%로 기존에 발표한 코스닥 시총 비중 6.5% 대비 2.4%포인트 증가했다. 셀트리온 이전상장 시 코스닥 비중은 8.9%에서 6.2%로 변동될 전망이다. 거래소 측은 “양 시장의 시총 비중은 구성종목의 가격변동 및 셀트리온의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거래소는 KRX300지수를 다음달 5일 출시한다. 구성종목은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변경된다. 이번에 발표된 구성종목은 지난해 12월 정기변경 당시 기준으로 선정된 종목이다. KRX300지수는 총 9개의 산업군으로 분류되며 자유소비재(57개), 산업재(47개), 정보기술ㆍ통신서비스(44개), 헬스케어(42개) 산업군 순으로 편입됐다.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2026.01.28]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10,000
    • -1.56%
    • 이더리움
    • 2,898,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42%
    • 리플
    • 2,162
    • -1.82%
    • 솔라나
    • 123,300
    • -1.44%
    • 에이다
    • 414
    • -0.96%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44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2.57%
    • 체인링크
    • 12,900
    • -1.07%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