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품, "반도체설비시장 진출…주력사업으로 성장시킬 예정"

입력 2008-03-07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자부품 전문 제조업체인 대우전자부품은 7일 사업확대를 위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반도체설비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대우전자부품 관계자는 "현재 유망한 국내 반도체설비·제작업체에 대해 인수합병 작업을 검토하고 있다"며 "기존의 주요사업이였던 전장부품, 모바일사업,광산업, 소자부품 사업 등과 더불어 반도체설비 사업을 향후 회사의 주력사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1월 중국 메이저 가전업체인 하이얼전자와 '바이너리(Binary) CDMA'의 중국 홈네트워크 iTopHome 초고속 무선전송 표준상정을 위한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며 "올해를 본격적인 기업 성장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서중호,문종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17]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9,000
    • -0.14%
    • 이더리움
    • 2,89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42%
    • 리플
    • 2,103
    • +0.24%
    • 솔라나
    • 125,300
    • +0.8%
    • 에이다
    • 412
    • -2.14%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22%
    • 체인링크
    • 13,070
    • -0.91%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