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메카, 15개 광산광업권 양수도 우선협상 체결

입력 2008-03-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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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메카는 아르헨티나공화국 광업지질학자DLS 빈센트 멘데즈와 15개 광산 광업권 양수도를 위한 우선협상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오로스마요지구 내에 위치한 15개 광산은 누구에게도 임대·점유되지 않은 상태이다.

아이메카 관계자는 "이번 양수도 MOU체결을 통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 자연정밀과학부 광업지리학과 학과장인 빈센트 멘데즈가 소유하고 있는 오로스마요 프로젝트 광산의 광업권을 양도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오로스마요 프로젝트에 대한 광업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기에 앞서 최종단계로 대한민국의 공신력있는 기관에 사업타당성 평가를 의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메카는 이번 15개 광산광업권 양수도 MOU체결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날 오후 2시 21분 현재 전일대비 85원(8.42%)오른 1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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