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에 3천여가구 나온다

입력 2008-03-10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빠르면 5월부터 판교신도시 잔여물량 중 일부였던 중대형면적 아파트와 연립주택이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2006년 2차례에 걸친 판교동시분양에 고배를 마셨던 청약대기자들의 청약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10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연내 판교신도시에 총 9개 블록 3348가구가 분양될 계획이다.

동판교 A20-2블럭에 대우건설과 신구건설, 금강주택, 삼부토건이 '푸르지오-휴엔하임' 을 14개동 948가구 규모로 5월 분양할 예정이다.

또 대한주택공사가 판교신도시 B5-1,2,3블록에 109~227㎡로 구성된 연립주택형 300가구를 9월 분양한다.

이밖에 대한주택공사는 청약저축자와 청약예금자를 대상으로 10년뒤 분양전환 가능한 10년 공공임대 4개블록(A6-1, A14-1, A21-2, A26-1)을 추가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대한주택공사 판교사업단 공공임대팀에 따르면 "10년 공공임대 블록들은 전세형 임대로 공급될 수 있어 공급내용과 시기가 유동적일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6,000
    • +3.69%
    • 이더리움
    • 3,122,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04%
    • 리플
    • 2,132
    • +3.19%
    • 솔라나
    • 129,200
    • +2.78%
    • 에이다
    • 403
    • +2.03%
    • 트론
    • 413
    • +1.72%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72%
    • 체인링크
    • 13,220
    • +3.44%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