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78.11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24.8p, +1.01%)

입력 2018-02-0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4.8포인트(+1.01%) 상승한 2478.11포인트를 나타내며, 24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604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85억 원을, 기관은 52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1.7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전기·전자(+1.52%) 의약품(+1.4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서비스업(+1.20%) 운수창고(+1.12%) 금융업(+1.12%)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1.31% 오른 240만2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4개다.

SK하이닉스가 4.42% 오른 7만33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바이오로직스(+2.17%), 삼성에스디에스(+2.11%)가 상승 중인 반면 SK(-1.17%), SK텔레콤(-0.78%), LG생활건강(-0.36%)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세기상사(+15.04%), 아남전자(+13.66%), KGP(+7.0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만도(-9.96%), SK네트웍스우(-5.57%), 롯데칠성우(-3.67%)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688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89개 종목이 하락, 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82원(-0.5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87원(-0.83%), 중국 위안화는 172원(-0.2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7]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최태원, 장용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40,000
    • -4.88%
    • 이더리움
    • 2,727,000
    • -7.18%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6.72%
    • 리플
    • 1,893
    • -7.57%
    • 솔라나
    • 114,800
    • -9.03%
    • 에이다
    • 386
    • -8.31%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19
    • -8.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6.09%
    • 체인링크
    • 12,160
    • -8.23%
    • 샌드박스
    • 116
    • -8.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