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포스펌프ㆍ발카코리아 등 3개사 '우수 외투기업' 표창

입력 2018-02-07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년 '분기 외투기업인의 날'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외국인투자 기업인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한국그런포스펌프, 발카코리아, 에너콘코리아 등 3개사가 고용 투자 우수기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김영삼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외국기업협회, 지방자치단체 및 경제자유구역청, 코트라, 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KITIA), 외투 수탁기관(외국환은행) 등 외투유치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외투기업의 사기진작과 산업동향 등 정보 공유를 위해 분기별로 열린다.

이날 장관 표창을 받은 한국그런포스펌프는 총 800만 달러 규모의 투자(신고기준)로 수출 400만 달러, 고용 147명을 늘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발카코리아는 총 24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로 일본에서 전량 수입하던 고순도 에리스토머 씰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고, 130여명의 일자리를 새로 만들었다.

에너콘코리아는 풍력발전기 및 부속장비 제조분야에 총 36만달러를 투자, 신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영삼 실장은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 최대실적을 달성했다"며 "이에 안주해서는 안되고 지금이야말로 외투의 양적ㆍ질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8,000
    • -0.25%
    • 이더리움
    • 2,941,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0.3%
    • 리플
    • 2,175
    • -0.41%
    • 솔라나
    • 122,700
    • -1.68%
    • 에이다
    • 418
    • -0.24%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0.84%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