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노홍철 후임 김제동, 문지애·이지혜 바톤 받아 고정 DJ 물망

입력 2018-02-07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굿모닝FM' 노홍철 후임으로 김제동이 고정 DJ 물망에 올랐다.

7일 MBC는 김제동 고정 DJ 합류설에 "개편을 앞두고 양측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노홍철은 전현무에 바톤을 이어받아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굿모닝 FM'의 DJ를 맡았다. 문지애는 기존 DJ 노홍철의 후임으로 지난 한 달 간 '굿모닝FM'을 진행해왔으며, 이지혜가 문지애 후임으로 지난 5일부터 '굿모닝 FM' 진행을 맡고 있다.

한편 '굿모닝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MBC FM4U 수도권 91.9MHz를 통해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83,000
    • -2.02%
    • 이더리움
    • 2,850,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798,500
    • -3.09%
    • 리플
    • 2,062
    • -4.85%
    • 솔라나
    • 118,400
    • -3.35%
    • 에이다
    • 399
    • -4.09%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4.06%
    • 체인링크
    • 12,450
    • -3.19%
    • 샌드박스
    • 118
    • -7.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