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지소연, 송재희 지방 숙소에 뭉클…“단역 때는 더 심했다”

입력 2018-02-07 2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재희-지소연 부부(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송재희-지소연 부부(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의 지방 촬영장을 찾았다.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2’에서는 지방에서 드라마를 촬영 중인 송재희의 숙소를 방문한 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송재희의 숙소는 생각보다 좁았고 난방도 안 돼 찬 기운이 가득했다. 지소연은 “지금 오빠가 두 달째 지방 촬영 중인데 냉장고는 비어있고 외풍은 너무 심하고 이불은 너무 얇더라”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지소연에게 온수 매트와 이불, 각종 반찬과 영양제를 받은 송재희는 “정말 선물을 받은 것 같았다”라며 기뻐했다.

이어 송재희는 “전에 단역 할 때는 3~4 명이 더 작은 방 썼다. 지금은 혼자 쓰지 않냐”라며 “그때는 여러 명이 동시에 대본을 외우느라 집중도 안 됐다. 이제 나 성공한 거다”라고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24,000
    • -4.34%
    • 이더리움
    • 2,743,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796,500
    • -4.67%
    • 리플
    • 1,975
    • -5.64%
    • 솔라나
    • 114,300
    • -8.85%
    • 에이다
    • 384
    • -5.65%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21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4.48%
    • 체인링크
    • 12,130
    • -6.84%
    • 샌드박스
    • 114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