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번 앤드의 승자는?

입력 2018-02-0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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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믹스더블 예선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4앤드가 끝난 뒤 심판이 양팀의 스톤과 티까지의 거리를 각각 측정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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