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상징색·PI 공개… 상징색은 ‘청록색’

입력 2018-02-09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 신당인 바른미래당의 PI(Party identity·정당 이미지)와 상징색이 9일 발표됐다. 상징색은 국민의당을 상징하는 녹색과 바른정당의 하늘색을 섞은 ‘청록색’으로 결정됐다.

통합추진위원회(통추위)는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5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발표자로 나선 국민의당 박인춘 홍보위원장은 “저희가 가장 포인트를 준 것이 밑 하단의 하나의 직선인 부분”이라며 “직선은 뻗어나가는 미래를 상징하면서 (동시에) 아래에 있기 때문에 국민을 섬기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것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어 글자체 색깔을 검은색으로 지정한 데 대해 “‘바른미래’의 정직한 이미지로 나가겠다는 뜻”이라고 부연했다. 당 상징색인 청록색에 대해서는 “민트색처럼 신선하고 젊고 뻗어나가는 것을 (당 상징색으로) 잡아봤다”고 말했다.

또 ‘바른미래당’에서 받침 ‘o’을 빼면 ‘바른미래다’로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고도 설명했다.

이날 결정된 상징물은 오는 13일 통합 전당대회에서 사용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65,000
    • +0.45%
    • 이더리움
    • 3,218,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1.4%
    • 리플
    • 2,094
    • -0.66%
    • 솔라나
    • 136,000
    • -0.07%
    • 에이다
    • 399
    • +0%
    • 트론
    • 469
    • +2.4%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0.56%
    • 체인링크
    • 13,820
    • +0.51%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