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EP, 정부 스프링쿨러 설치 의무화...소방 스프링쿨러 생산 부각 ↑

입력 2018-02-09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겨울철 잇따른 화재 발생으로 스프링쿨러에 대한 정부 정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EP가 상승세다.

9일 오후 2시 47분 현재 현대EP는 전 거래일 대비 3.04% 오른 7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EP는 건자재사업부문에서 스프링쿨러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EP의 최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아파트의 건설용 배관에서 C-PVC 소방 스프링쿨러 배관과 부속 등을 생산ㆍ판매하고 있다.

회사 측은 "C-PVC 배관은 내식성 및 내마모성이 우수해 소방 스프링쿨러용 배관재로 사용하는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밀양 세종병원 사건을 계기로 의료기관의 스프링쿨러 설치 의무화 등 보건의료기관 소방설비 기준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 원 섭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6,000
    • -2.1%
    • 이더리움
    • 3,140,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21%
    • 리플
    • 2,106
    • -2.5%
    • 솔라나
    • 131,500
    • -2.52%
    • 에이다
    • 386
    • -2.77%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60
    • -1.93%
    • 체인링크
    • 13,280
    • -2.92%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