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후 11일 현재 입장 관중 17만명…누적 입장권 판매율 84.33%

입력 2018-02-12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째 경기가 진행 중인 가운데 11일 현재 17만여 명이 관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12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내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의 공동 일일 브리핑에서 "11일 현재 입장 관중은 17만6530명이며 12일 오전 현재 누적 티켓 판매량은 목표치 106만9000장의 84.33%인 90만1400장"이라고 밝혔다.

해외 판매분은 전체의 19.5%인 20만9000여 장이다.

개회 직전 78%이던 입장권 판매율은 경기 시작 이후 6%포인트 이상 증가했다.

조직위 측은 일부 경기가 매진됐지만 빈자리가 많아 '노 쇼'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 "'노 쇼'로 생긴 티켓을 현장에서 재판매하기란 쉽지 않다. 경기장 자원봉사자 등이 빈자리를 메울 수 있도록 조처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66,000
    • -0.49%
    • 이더리움
    • 2,921,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
    • 리플
    • 2,007
    • -1.71%
    • 솔라나
    • 127,300
    • -0.86%
    • 에이다
    • 390
    • -4.6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3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2.92%
    • 체인링크
    • 13,000
    • -1.74%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