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아이유, ‘밤편지’ 2관왕‧작사가 상까지 ‘풍년’

입력 2018-02-14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유(출처=‘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 V앱 방송캡처)
▲아이유(출처=‘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 V앱 방송캡처)

가수 아이유가 ‘밤편지’로 2관왕을 차지한 데 이어 올해의 작사가 상을 수상했다.

14일 열린 ‘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는 가수 아이유가 ‘밤편지’로 올해의 가수상 음원 부분 1위, 롱런 음원상을 차지한 대 이어 작사가상을 수상하며 기쁨의 영예를 안았다.

아이유는 “‘밤편지’로 3월 음원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롱런 음원상을 받았다. 밤편지로 너무 감사한 한 해인 것 같다. 인터뷰에서 롱런 상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 꿈이 이루어졌다. 롱런만큼 의미 있는 것도 없는 것 같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어진 ‘올해의 작사가상’까지 수상한 아이유는 “몰래카메라 같다. 작년에 작사 정말 많이 했는데 공감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라며 “요즘 다시 작사를 시작하고 있는데 잘 안 써져서 자괴감도 들도 답답한 주를 보내고 있었다. 이 상을 받아 다시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 열심히 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32,000
    • -0.18%
    • 이더리움
    • 3,14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716,500
    • +1.99%
    • 리플
    • 2,012
    • -1.18%
    • 솔라나
    • 124,300
    • -2.74%
    • 에이다
    • 363
    • -3.46%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57%
    • 체인링크
    • 13,190
    • -0.83%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