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서이라, 남자 쇼트트랙 1000m 동메달...임효준 4위

입력 2018-02-17 2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서이라(화성시청)이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서 넘어졌음에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같이 출전했던 임효준(한국체대)는 메달권 밖에 머물렀다.

서이라는 17일 밤 강릉아이스아레나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서 1분31초619로 결승선을 통과해 3위를 기록했다.

금메달은 사무엘 지라드(캐나다), 은메달은 존 헨리 크루거(미국)가 차지했다.

이날 결승전에서 서이라는 2레인, 임효준은 4레인에서 출발했다. 2바퀴를 남기고 서이라와 임효준은 류 샤오린(헝가리)와 엉켜 넘어졌다. 직후 임효준과 서이라는 다시 경기를 재개해 서이라는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임효준은 3위권 밖에 그쳤다.

샤오린은 실격 판정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3,000
    • -2.99%
    • 이더리움
    • 2,809,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794,500
    • -5.81%
    • 리플
    • 2,049
    • -2.01%
    • 솔라나
    • 117,500
    • -6.15%
    • 에이다
    • 399
    • -1.48%
    • 트론
    • 421
    • -0.94%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0.87%
    • 체인링크
    • 12,420
    • -4.31%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