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결혼식 당시 자녀계획 '2명'이라더니…네티즌 '축하 봇물'

입력 2018-02-19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유재석 나경은 부부가 8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유재석 나경은이 과거 밝힌 자녀계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재석 나경은은 지난 2008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유재석은 결혼 후 자녀 계획을 묻는 기자 질문에 "아이는 두 명 정도 두고 싶다"라며 "합의가 완벽하게 이루어진 건 아니다. 내 생각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샀다.

또 누굴 닮으면 좋겠냐는 질문에는 "식장 앞에서 많은 분들이 얘기해줄 테니 참고하겠다"고 재치 넘치는 대답을 내놓기도 했다.

유재석이 현재 출연 중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한 역술인은 유재석의 둘째 임신을 예언하기도 했다.

역술인은 "또 한 번 밝은 기운이 들어 온다"라며 "자녀운도 있는 시기"라고 말해 당시 자녀 계획 중이던 유재석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유재석 나경은 둘째 임신 소식에 네티즌은 "결혼식 당시 약속 지켰네", "유재석은 다 이루는구나", "나경은 씨 태교 잘 하시길", "지호 동생 둘째 임신 축하합니다" 등 축하를 보냈다.

한편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지난 2008년 7월 결혼했으며, 2010년 슬하에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유재석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확인 결과, 유재석 아내 나경은 씨가 임신한 사실이 맞다. 현재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운 단계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효과 ‘반짝’…트럼프 경계에 5490선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0,000
    • -0.37%
    • 이더리움
    • 3,187,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84%
    • 리플
    • 1,986
    • -1.63%
    • 솔라나
    • 120,700
    • -2.19%
    • 에이다
    • 368
    • -4.17%
    • 트론
    • 477
    • +0%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59%
    • 체인링크
    • 13,290
    • -1.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