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그룹, 동부대우전자 사명 ‘대우전자’ 결정… 12년 만에 사명 부활

입력 2018-02-20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유그룹이 최근 인수한 동부대우전자의 사명을 주식회사 대우전자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20일 대유위니아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주식회사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 브랜드 2가지를 사용한다. 해외에서는 대우전자와 대유위니아 양사의 브랜드를 ‘위니아대우’로 통합해 쓰기로 결정했다.

동부대우전자의 사명이 대우전자로 변경되면, 2006년 파산으로 사라진 대우전자 브랜드는 12년 만에 부활하게 된다. 현재 ‘대우’ 브랜드의 해외 사용에 대한 소유권은 포스코대우가 갖고 있어 대유그룹은 매출액의 일부를 포스코대우에 브랜드 사용료로 납부해야 한다.

한편, 대유그룹은 이달 말까지 동부대우전자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45,000
    • -4.1%
    • 이더리움
    • 2,847,000
    • -5.23%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0.91%
    • 리플
    • 2,007
    • -4.06%
    • 솔라나
    • 117,900
    • -5.76%
    • 에이다
    • 375
    • -4.58%
    • 트론
    • 406
    • -1.46%
    • 스텔라루멘
    • 226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75%
    • 체인링크
    • 12,170
    • -4.62%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