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인, 언니 이유비에 애정…“제시카‧크리스탈 자매처럼 리얼리티 하고파”

입력 2018-02-20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다인(사진제공=앳스타일)
▲이다인(사진제공=앳스타일)

배우 이다인이 언니 이유비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인은 최근 진행된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3월 호 화보 및 인터뷰에서 엄마 견미리와 언니 이유비에 대해 언급했다.

이다인은 ‘견미리의 딸, 이유비의 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초반에는 부담그러웠다. 안좋은 말들이 많았다”라며 “날 욕하는 건 상관없지만 가족에게 피해가 가는 건 싫었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이어 이다인은 “지금은 굉장히 자랑스럽다. 같은 일을 하는 세 모녀가 대한민국 연예계에는 거의 없지 않느냐. 큰 메리트라고 생각한다”라고 흐뭇해했다.

또한 이다인은 언니 이유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언니와 하고 싶은 게 많다. 기회가 된다면 자매 화보고 찍고 싶고 제시카-크리스탈 자매처럼 리얼리티 프로그램도 해보고 싶다”라고 바램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둘째 딸로 배우 이유비의 동생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KBS2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해성그룹 막내딸 최서현 역으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09: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8,000
    • -2.55%
    • 이더리움
    • 2,883,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764,000
    • -1.61%
    • 리플
    • 2,033
    • -2.17%
    • 솔라나
    • 117,800
    • -4.46%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96%
    • 체인링크
    • 12,350
    • -2.76%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