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명문제약, 식약처 치매치료제 연구부터 허가까지 지원…‘↑’

입력 2018-02-21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약처가 치매치료제 연구개발부터 허가까지 지원에 나선다는 소식에 명문제약이 상승세다.

21일 오후 3시8분 현재 명문제약은 전일대비 730원(7.43%) 상승한 1만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는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바이오의약품 정책·허가심사 설명회’를 통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식약처는 올해 치매치료제 및 진단기기 제품화 기술지원단을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 초기부터 허가까지 단계별 맞춤형 기술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위탁제조 대상 확대를 통한 수탁제조전문기업(CMO) 활성화를 통해 국내 제약기업의 해외진출 촉진과 글로벌 의약품 생산기지로 활용하겠다는 방침도 세웠다.

이같은 소식에 명문제약, 진양제약, 메디프론 등 치매 관련주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명문제약은 FDA에서 승인한 치매치료제 4가지 성분 중 3가지(도네페질, 메만틴염산염, 리바스티그민)약물을 보유하고 있다.

명문제약의 ‘셉트페질정’을 비롯해 뇌 기증 장애 개선제인 ‘뉴라렌’, 리바스티그민 성분의 치매 치료제인 ‘리바론패취’의 매출이 성장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배철한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15%)미만변경(자율공시)
    [2026.02.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이상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최대주주변경
    [2026.02.27]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제3자배정 유상증자)

  • 대표이사
    최재준, 최윤환(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3]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40,000
    • +4.84%
    • 이더리움
    • 2,969,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1.17%
    • 리플
    • 2,026
    • +2.95%
    • 솔라나
    • 126,600
    • +3.86%
    • 에이다
    • 404
    • +1.25%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22%
    • 체인링크
    • 13,070
    • +3.57%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