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캠시스, 삼성전자 이어 中 자동차사와 자율주행 기술 개발 ‘↑’

입력 2018-02-23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캠시스가 삼성전자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참여한데 이어 중국시장점유율 1위인 상하이자동차그룹 자회사와 ‘차량용 전방 카메라시스템(FVCS)’을 개발 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3일 오전 11시10분 현재 캠시스는 전일대비 6.88% 상승한 310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캠시스에 따르면 상하이자동차그룹 자회사인 화위자동차(HASCO)와 FVCS 개발을 완료했다. FVCS는 차선이탈경고(LDWS) 및 전방차량충돌 경고(FCW) 기능을 구현한다.

캠시스와 공동 개발을 진행한 HASCO는 중국 내 시장점유율 1위인 상하이자동차그룹의 자회사로 지난 1월 삼성전자의 ‘MRVS(Mirrorless Replacement Vision System)’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와 함께 전장사업 확대를 위한 또 하나의 포트폴리오를 마련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초소형 전기차 사업 역시 2인승 4륜 승용차 PM100 모델의 양산형 차량을 올해 6월 내 개발 완료하고, 연내 국내 인증을 거쳐 내년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미 전라남도 영광군 대마산업단지 내 약 3만3000㎡(약 1만 평) 규모의 부지를 매입하고, 전기차 R&D센터 구축에 나섰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아남전자, 씨아이에스 등과 함께 전장차 관련주로 꼽히는 캠시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권현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투자설명서
    [2026.01.30] 주권매매거래정지 (주식의 병합, 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말소)

  • 대표이사
    공동대표이사 : 유성준, 박준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김동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2]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6,000
    • -0.57%
    • 이더리움
    • 3,164,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793,000
    • +0.7%
    • 리플
    • 2,149
    • +0.51%
    • 솔라나
    • 130,200
    • +0.15%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06%
    • 체인링크
    • 13,300
    • +0.68%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