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국 선수단 응원하는 이방카

입력 2018-02-24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방카 트럼프(뒷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미 백악관 보좌관이 24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컬링 미국과 스웨덴의 결승을 관람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보좌관은 미국 사절단 명예대표로 25일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08,000
    • -2.57%
    • 이더리움
    • 2,903,000
    • -5.9%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18%
    • 리플
    • 2,160
    • -7.57%
    • 솔라나
    • 125,600
    • -5.21%
    • 에이다
    • 413
    • -6.14%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49
    • -6.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30
    • -5.06%
    • 체인링크
    • 12,910
    • -4.72%
    • 샌드박스
    • 129
    • -5.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