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한국GM 대책TF’ 당 특위로 격상…“원외 지역위원 군산 등 상주”

입력 2018-02-26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영표(오른쪽) 더불어민주당 한국GM 대책TF 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협력업체 긴급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홍영표(오른쪽) 더불어민주당 한국GM 대책TF 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협력업체 긴급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최고위원회에서 당 한국GM 대책 태스크포스(TF)를 당 특별위원회로 격상시켰다고 밝혔다.

이날 민주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TF위원에 더해 서형수 국회의원(경남 양산을)과 김윤덕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채정룡 군산지역위원장, 허성무 창원성산 지역위원장 등 한국GM 생산공장이 위치한 지역의 원내외 인사를 추가로 특위 위원으로 임명했다고 전했다.

원외 위원은 군산‧부평‧창원 등 지역에 상주하며 특위와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 신속한 현장 의견수렴과 대응에 전력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특위는 GM 현안과 관련한 원내 대응은 물론 당 차원의 상황 대응, 대책 및 로드맵 마련에 매진할 방침”이라면서 “가시화되는 정부ㆍGM간 실사와 협상에 대한 점검은 물론 지역 일자리 및 경제적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 대안 또한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위는 또 조만간 전북 군산 현장을 방문해 노조, 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의도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07,000
    • -0.92%
    • 이더리움
    • 2,836,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9%
    • 리플
    • 1,968
    • -2.48%
    • 솔라나
    • 122,200
    • -2.47%
    • 에이다
    • 398
    • -2.69%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24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2.22%
    • 체인링크
    • 12,730
    • -2.68%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