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한혜진 열애인정, '나 혼자 산다' 1호 커플 탄생…"좋은 감정으로 알아가는 단계"

입력 2018-02-2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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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좌), 전현무.(이투데이DB)
▲모델 한혜진(좌), 전현무.(이투데이DB)

방송인 전현무가 모델 한혜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27일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전현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전현무와 한혜진 두 사람은 현재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공식 발표했다.

SM C&C는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한 후 입장을 전하기 위해 발표가 늦어져 죄송하다"면서도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이날 더팩트는 전현무가 한혜진의 집에서 한밤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현무와 한혜진은 횟집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전현무의 벤틀리 차량과 레인지로버 차량이 번갈아가며 한혜진의 아파트 주차장에 밤새 주차돼 있기도 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집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긴다는 것. 전현무는 밤에 한혜진 아파트를 찾아 다음날 아침 일정 소화차 떠났다.

전현무는 더팩트가 열애설 취재 사실을 알리자 "관심가져주셔 감사하다. 저희 둘은 매우 친한 동료사이다. 묘한 오해를 살 부분도 있다는 것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매우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혜진이는 우연히 현재 방송 2개를 저와 함께 하고 있어 제게 많이 의지하고 상담을 요청한다. 저도 이런저런 얘기를 어줍지않게 해주고 있다"고 답장을 보냈다. 하지만 데이트 사진 등이 공개되자 전현무는 결국 한혜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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