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알트레이드, 중고폰 토털케어서비스센터 ‘미음’ 오픈 예정

입력 2018-02-2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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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왼쪽부터 노현철 대표, 홍양표 이사, 김정근 전문 경영인, 정재열 이사
▲사진설명=왼쪽부터 노현철 대표, 홍양표 이사, 김정근 전문 경영인, 정재열 이사
제이알트레이드는 중고폰 토털케어서비스센터 ‘미음’ 직영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중고폰매매 및 해외수출, 경영컨설팅 전문기업 제이알트레이드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 경영컨설팅 전문가인 김정근 경영인 합류로 노현철 대표, 정재열 이사, 홍양표 이사 등 임원 네 명을 주축으로 운영 중이다.

항상 열려 있는 서비스 공간, 중고폰을 믿고 편안하게 구매, 판매, 수리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자는 신념으로 시작한 미음은 중고폰 원가공개를 제공하고 있으며, 핸드폰 파손 및 분실, 교체 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과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공시되는 금액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미음 브랜드 오픈을 통해 소비자의 불편한 요소들을 줄이고 투명한 중고폰 시장의 모티브가 되었으면 한다”며, "해당 서비스는 웹 스토어 및 오프라인 직영매장을 통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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