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다이노나, 52주 최고가

입력 2018-02-2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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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반등 하루 만에 다시 밀려났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청구 기업인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체 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8550원(+0.59%)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치료용 항체개발 및 의료기기 등 제조업체 다이노나가 1만8000원(+4.35%)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고,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8만1000원(+1.25%)으로 조정 하루 만에 다시 상승했다.

또한 신약개발 업체 올릭스와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이 각각 3만9850원(+0.89%), 1만9400원(+0.52%)으로 소폭 올랐으나,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22만 원(-1.12%)으로 조정 받았고,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3만 원(-2.44%)으로 하루 쉬고 다시 내렸다.

범 현대 계열 관련주로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4만1500원(+1.22%)으로 5주 최고가를 기록했고,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도 4만1000원(+0.61%)으로 이틀 연속 올랐으나,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이 79만 원(-1.25%)으로 9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방송장비 제조업체 엔쓰리엔이 17만 원(+3.98%)으로 사흘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고,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도 6만5000원(+1.17%)으로 신고가 랠리를 기록했으나,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가 1만9250원(-0.52%)으로 이틀 연속 밀려났다.

그 밖에 3D 프린터 및 CNC컨트롤러 제조업체 센트롤이 4850원(+1.04%)으로 소폭 올랐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이 9000원(-3.74%)으로 사흘 연속 조정 받았고,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과 LG계열 IT 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각각 1만6250원(-2.99%), 3만 원(-2.44%)으로 동반 하락했으며,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69만 원(-0.72%)으로 사흘 전 상승분을 다시 반납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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