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하는 지드래곤, 남다른 패션센스… '입대 패션' 외투 가격이 무려?

입력 2018-02-28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연합뉴스, 배트멍)
(출처=연합뉴스, 배트멍)

'공항 패션', '사복 패션', '런웨이 패션'… 입는 옷마다 화제가 되는 지드래곤 답게 심지어 '입대 패션'도 합류했다.

빅뱅 지드래곤은 27일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지드래곤은 이날 검은색 비니와 마스크, 외투와 함께 와인색 운동화로 입대 패션을 스타일링했다.

심플한 지드래곤의 의상 가운데 특히 외투에 관심이 높았다. 지드래곤이 입은 검은색 방한 외투는 프랑스 브랜드의 '베트멍'(Vetements) 제품으로 가격은 3820달러(약 409만 원)다.

베트멍은 디자이너 뎀나 바잘리아(Demna Gvasalia)가 창립한 패션 브랜드로 프랑스어로 '옷'을 뜻한다.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 등 해외 유명 팝스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며 지드래곤의 사복 패션에도 자주 등장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그룹 빅뱅은 사회복무요원인 탑과 현역인 지드래곤에 이어 3월 12일 태양까지 입대하면 승리와 대성만 남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37,000
    • +0.9%
    • 이더리움
    • 2,88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0.31%
    • 리플
    • 2,003
    • -0.05%
    • 솔라나
    • 125,000
    • +0.24%
    • 에이다
    • 405
    • +0%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58%
    • 체인링크
    • 12,960
    • -0.31%
    • 샌드박스
    • 0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