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6~7월 출발 얼리버드 이벤트 오픈

입력 2018-02-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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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6~7월 출발하는 얼리버드 항공권을 다음달 1일 부터 일주일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 진행 노선은 국내선 4개 노선 및 국제선 일본 8개노선, 동남아 7개 노선, 중국 2개 노선으로 총 21개 노선 이다.

편도총액기준 최저가 △국내선 1만7900원 △일본노선 6만8900원 △동남아노선 9만7900원 △중국노선 10만7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지난 2월부터 새롭게 개편된 이스타항공의 얼리버드 이벤트는 탑승기간을 두 배로 늘리고 전달 얼리버드 이벤트와 중복되는 탑승기간을 제공함으로써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만약 2월 이벤트 시, 6월 특가항공권 기회를 놓친 고객들이라면 이번 3월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다시 한 번 특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3월 얼리버드 이벤트는 6,7월 이른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지난달 새롭게 개편된 얼리버드 이벤트로 항공권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고객 분들의 많은 참여 있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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