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영수증’ 한혜연, 급이 다른 벼룩시장…“50만 원짜리 5만원에 팔아”

입력 2018-03-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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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출처=KBS2 '김생민의 영수증' 방송캡처2)
▲한혜연(출처=KBS2 '김생민의 영수증' 방송캡처2)

한혜연이 남다른 벼룩시장에 대해 전했다.

4일 방송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2’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해 집을 공개하며 영수증 진단에 나섰다.

이날 한혜연은 “너무 튀는 것은 두 번 사용하기가 힘든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은 벼룩시장을 해 되판다”라며 “제가 하는 곳에서는 한번 입은 옷도 깔끔하게 드라이클리닝을 해서 걸어 놓기 때문에 사람들이 좋아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한혜연은 “예를 들어 50만 원 짜리 제품이면 정말 비싸야 5만 원 정도에 판다. 만원에도 판 적이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송은이는 “제가 그 벼룩시장에 몇 번 갔다. 이효리 씨와 같이 했던 거였는데 거기서 이효리 씨 무대의상을 샀다”라며 “치티치티 뱅뱅 의상이었는데 웃기려고 샀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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