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알엑스 랩, 피부 밸런스 개선을 위한 ‘마린 모이스처 딥 에센스’ 선봬

입력 2018-03-0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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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킨알엑스 랩 리밸런스 마린 모이스처 딥 에센스
▲사진=스킨알엑스 랩 리밸런스 마린 모이스처 딥 에센스
피부고민 연구소 스킨알엑스 랩은 인체와 유사한 미네랄 밸런스를 가진 청정 지역의 해양심층수를 주원료로 사용해 만든 ‘리밸런스 마린 모이스처 딥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킨알엑스 랩이 이번에 선보인 리밸런스 라인은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한 해양심층수 청아라를 함유했으며, 외부 자극으로부터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되돌리고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을 최대한 배제했다.

마린 모이스처 딥 에센스에는 88% 해양심층수를 비롯, 피부 자생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피다 발효용해물, 해조류 복합체인 조류올리고사카라이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마린 콜라겐 등을 함유해 피부 속 깊숙이 청정 지역의 미네랄을 전달해 높은 수준의 보습감을 선사한다.

제품은 폴리메릭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해양심층수를 안정화시켜 촉촉한 사용감과 피부에 고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주며, 피부 안전성에 논란이 될 수 있는 원료를 모두 배제하고 EWG 그린 등급(0~2등급)의 원료를 사용했으며 14 가지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았다.

스킨알엑스 랩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피부에 유해한 성분이 없는 '안전한 제품'이면서, 관리효과는 극대화한 제품을 찾고 있다"며, "리밸런스 마린 모이스처 딥 에센스 피부에 자극 없이 건조하고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되돌려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킨알엑스 랩은 리밸런스 마린 모이스처 딥 에센스 출시를 필두로 청정 지역의 해양심층수를 주원료로 하는 ‘마린 모이스처 미네랄 마스크’와 ‘마린 모이스처 클렌징 워터’도 순차적으로 출시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에 마린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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